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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타계 "최초 흑인 대통령…폐감염증으로 95세 나이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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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만델라의 영혼이 평화로운 휴식에 들어갔다며 그의 타계 소식을 알렸다.

넬슨 만델라는 폐 감염증으로 지난 6월 병원에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의 메디클리닉 심장병원에 입원해 3개월간 치료를 받은 후 병세가 호전되며 9월 퇴원했으나 끝내 병마를 이겨내지 못했다.

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넬슨 만델라 타계 소식 듣고 깜짝 놀라다" "역사에 남으실 분인데 이렇게 타계하시다니.." "전세계로 애도의 물결 넘치겠다" "넬슨 만델라 타계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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