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햇빛발전소 활성화 포럼 맑고푸른대구21 추진협의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회의실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회장 김종석)는 시민참여형 재생가능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12일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국제회의실에서 '시민햇빛발전소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연다.

대구시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구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시민햇빛발전 활성화 정책과 추진사례들을 검토하고 점검해 지역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민햇빛발전소 최현복 대표의 사회로 서울시 햇빛발전팀 이재성 팀장이 '서울시 시민햇빛발전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고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강병식 사무국장이 '서울삼각산고등학교 시민햇빛발전소 추진 사례'를 발표한다. 또 신태양에너지 허경춘 대표가 '대구시민햇빛발전 추진사례와 활성화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이에 대한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는 학계, NGO, 기업, 행정 분야 전문가 등으로 1996년 10월에 처음으로 구성돼 현재까지 대구시의 환경시책 개발과 저탄소 녹색생활 캠페인 및 환경교육을 주관하고 있다. 053)983-2122.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