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턴 김지민 "홍석천은 내 몸 더듬어도 성추행 신고 안할 것"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지민은 9일 방송된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민은 '망원경 엉덩이 풍선 터뜨리기'에서 홍석천과의 대결을 앞두고 "홍석천이 내 몸을 더듬어도 난 성추행이 아닌 것으로 인정한다"고 말하며 폭소케 했다.

이에 홍석천은 "너 모르는 거다. 내가 커밍 아웃 아닌 커밍인할 수도 있다"고 능청스레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턴 김지민 폭로에 대해 누리꾼들은 "마이턴 김지민 너무 웃기더라" "김지민 요즘 갈수록 재밌네" "마이턴 김지민 홍석천 둘이 은근 죽이 잘 맞네" "마이턴 쿠폰 받을려다가 빵터졌다" "마이턴 쿠폰 어떻게 받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은 게임을 실사판으로 옮겨놓은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