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9일 성곡동 석빙고 앞에서 '안동호반 나들이길'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안동호반나들이길은 민속촌내 석빙고에서 보조댐,법흥교까지 이어진 2km 구간으로 1.8m의 넓은 산책로와 육각정, 데크로드 그리고 야간 안전을 위해 가로등과 cctv 등이 설치됐습니다.
안동댐 보조호수 좌안은 1976년 댐 준공이후 접근이 불가능했던 곳으로 이번 나들이길 개통에 따라 40년만에 시민들의 품에 돌아왔습니다.
안동시는 보조호수를 따라 한 바퀴 도는 산책이 가능하면서 문화관광단지,한자마을 등과 함께 나들이객들의 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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