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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OST 불러…"팔방미인 목소리가 통통 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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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OST 불러…"팔방미인 목소리는 통통 튀네~"

클라라 가수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배우 클라라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연출 배성진, 극본 김준현/이하 러브포텐)를 통해 가수로 깜짝 데뷔한다.

클라라는 '러브포텐'에서 연극부 작가 김양 역을 맡아 두 주인공 성열(정기억 역)과 남지현(윤민아 역)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그런 그녀가 오늘(13일) 공개되는 '러브포텐' OST part.4 'My Prince&My Princess'를 통해 가수에 도전,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또 다른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My Prince&My Princess'는 클라라와 극 중 김군 역할을 맡았던 배우 진원이 함께 호흡을 맞춘 곡으로, 성열과 남지현의 풋풋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미디엄 템포의 밝은 분위기로 잘 표현했다.

특히 클라라와 진원은 배우다운 풍부한 감성으로 주인공들의 설레는 감정을 한층 실감나게 전했으며, 클라라는 '러브포텐'에서 보여줬던 다소 과격하고 털털한 캐릭터와 달리 사랑스럽고 귀여운 음색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클라라가 하우스룰즈 피처링에 이어, 가수로서의 매력을 또 한 번 선사할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OST part.4 'My Prince&My Princess'는 오늘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지난 11일 모바일 드라마로는 최초로 플레이카운트 360만 건을 넘기며, 모바일 드라마의 대중화를 이끌어 냈다. 또한 한정판 DVD발매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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