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 아빠 우리가 1등하자… 질주본능에 김성주 '쩔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는 뉴질랜드 홈스테이를 마치고 자유여행을 하는 다섯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아빠 김성주와 카트에 탑승한 김민율은 "아빠 우리가 1등하자"라고 전에 없던 욕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율은 속도가 빨라져도 무서워하지 않고, 더욱 빠른 속도를 내려고 했다.

이를 본 김성주는 당황하며 "천천히 가"라고 다독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1등해야지"라는 민율의 욕심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에 누리꾼들은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 너무 귀엽다"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 나도 저런 동생 갖고 싶다" "김민율 스피드왕 등극 할만 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