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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무형' 글로벌 우수인재 양성…계명문화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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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계명문화대 '잡고'(Job go)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이 모의면접을 하고 있다.

올해 개교 51주년을 맞이한 계명문화대학교(총장 김남석)는 맞춤형 취업교육 및 어학교육으로 '현장실무형 글로컬 우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세기라는 긴 역사를 기반으로 그동안 7만5천여 명의 전문직업인을 양성했으며, 2013년 현재 11개 학부 12개 학과, 모집정원 2천410명의 규모로 성장했다.

계명문화대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강화, 우수 교원 확보, 첨단 교육환경 구축 등 교육 품질을 높이는데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계명문화대는 올해 1월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으로부터 '고등직업교육 품질인증대학'으로 선정됐고, 2008년 이후 교육부 주관 교육역량강화사업에 5회 선정돼 교육역량의 우수성을 인증받고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및 청년 취업진로 지원사업'에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 작년 교육부로부터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계명문화대는 전문직업인 양성의 요람으로 도약하고 있다.

아울러 창업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으로 지난해 '창조 캠퍼스'에 선정됐고, 이어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4년 연속 '소상공인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1월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유일한 대학이 됐다.

2011년 환경부로부터 '저탄소 그린 캠퍼스'로 지정된 계명문화대는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넓은 캠퍼스에 최첨단 시설의 강의실과 실습실을 갖추고 있다. 2013학년도에는 183억원의 장학금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을 지원했다. 최상의 교육환경을 토대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모집 인원 2천385명 중 15.7%에 해당하는 375명을 선발한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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