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보금자리주택지구 공공분양 15% 이하로 줄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보금자리 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달 안에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종전 지구 전체주택의 25% 이상 짓도록 한 보금자리주택지구내 공공분양 주택의 비율을 15% 이하로 대폭 낮추고, 공공임대주택의 비율은 현행 지구전체 주택의 35% 이상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의 분양주택을 줄이는 대신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 건설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