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보금자리주택지구 공공분양 15% 이하로 줄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보금자리 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달 안에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종전 지구 전체주택의 25% 이상 짓도록 한 보금자리주택지구내 공공분양 주택의 비율을 15% 이하로 대폭 낮추고, 공공임대주택의 비율은 현행 지구전체 주택의 35% 이상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의 분양주택을 줄이는 대신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 건설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