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내놓은 이번달 제조업의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76으로 11월보다 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석 달 연속 상승했지만 11월과 12월에는 하락했습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그 아래이면 향후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대기업의 하락폭이 중소기업보다 컸고 내수기업의 체감경기가 수출기업보다 더 심하게 얼어붙었습니다.
한편 비제조업의 업황 BSI는 70으로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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