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KBS에 이어 MBC 연예대상 수상에 실패하자 SBS 연예대상 수상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에서 열린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한도전'으로 단체 수상한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을 제외하고는 단독 수상은 거두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앞서 KBS 연예대상에서도 '먹방상'만을 수상하는 데 그쳤다.
그간 방송3사의 대상을 휩쓸며 '국민 MC'의 저력을 과시해왔던 유재석이 30일 오후 열리는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또는 주요 부문에서 수상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는 '런닝맨'으로 활약을 펼친 유재석과 '힐링캠프의 이경규, '정글의 법칙'의 김병만 등 쟁쟁한 후보들이 있다.
SBS 연예대상 유재석 관심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재석 여태까지 상 많이 받았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유재석 너무 독점 한 듯" "SBS 연예대상 유재석이 꼭 탔음 좋겠는데" "SBS 연예대상 진짜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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