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지 아나운서 "쑥쓰럽지만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되어주는 캡틴 고마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민지 아나운서가 연인 박지성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김민지는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말하기 쑥스럽지만 가까운 곳에서 힘이 되어주는 캡틴께 고맙다는 말하고 싶다"며 "올해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상까지 받게 돼 기분이 좋아요. 매일 좋은 기억으로 함께 하면서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제일 큰 상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면서 좋게 사랑해요"라고 박지성에 대한 마음을 표했다.

또, MC 신동엽이 프러포즈를 받았느냐고 질문하자 "크리스마스 때 프러포즈 받았다"며 "말이 길어질 것 같아 자세한 것은 저희끼리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 SBS 연예대상'에는 유재석 김병만 이경규 강호동 성유리 이광수 최우식 함익병 등 SBS 예능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