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폭풍눈물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나운서 김보민은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민은 부산 KBS에 발령이 난 후 '전임자였던 강수정에 비해 얼굴, 몸매 다 안 되는데 뭐로 어필할래'라는 소리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노현정,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인 머그잔과는 달리 자신에게는 사인을 부탁하지 않는 등의 지난 상처를 추억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보민 폭풍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보민 폭풍눈물 노현정·강수정과 차별 당해 얼마나 속상했으면 눈물을 흘렸을까" "김보민 폭풍눈물 노현정·강수정과 차별 당해.. 속상해겠다 정말 가슴 뭉클해" "김보민 폭풍눈물 앞으로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김보민 폭풍눈물 "노현정·강수정과 차별 당해.. 가슴아프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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