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임금근로자 5명 중 1명 주 50시간 이상 근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고용정보원이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3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1.9%가 원하는 근로시간보다 긴 시간 일을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실제 이들의 근로 시간은 주당 평균 53.6시간이었고, 희망 근로 시간은 42시간으로 11시간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또 적정 시간을 일한다고 답한 비율은 77%로 나타났고 원하는 시간보다 적게 일한다고 답한 비율은 1.3%에 그쳤습니다.

50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 중 임금이 줄더라도 근로시간을 줄이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9%에 그쳤으며 70%는 근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