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이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3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1.9%가 원하는 근로시간보다 긴 시간 일을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실제 이들의 근로 시간은 주당 평균 53.6시간이었고, 희망 근로 시간은 42시간으로 11시간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또 적정 시간을 일한다고 답한 비율은 77%로 나타났고 원하는 시간보다 적게 일한다고 답한 비율은 1.3%에 그쳤습니다.
50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 중 임금이 줄더라도 근로시간을 줄이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9%에 그쳤으며 70%는 근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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