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4호선 한 때 운행 중단 "무슨 사고라도?…월요일 부터 큰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선 운행이 한 때 중단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6일 "오전 4시30분쯤 전차선 단전 때문에 중단됐던 4호선 금정~과천청사역사간 열차 운행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재개됐다"고 밝혔다.

앞서 과천선 금정역과 과천청사역간 전차선이 단전되면서 금정역과 사당역 구간의 상행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상 하행 열차가 하행선으로 함께 운행하면서 14개 열차가 한 시간 넘게 지연된 것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차선 정비 작업 이후 전기공급이 안 돼 원인을 찾고있다"고 말했으며, 트위터 등을 통해 "4호선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빠르게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지하철 4호선 한 때 운행 중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문제길래 복구가 저렇게 늦은 거지?" "지하철 4호선 한 때 운행 중단으로 출근길 엄청 밀렸겠네" "지각한 사람들 정말 불쾌하겠다" "지하철 4호선 원인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