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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치파오 "우월한 각선미 드러내… 섹시 여전자로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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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치파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6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 제작진은 임수향(가야 역)이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기모노 자태로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중국의 전통 의상 치파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도발적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붉은 색 치파오는 요염하고 우월한 임수향의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고 있으며, 옆트임으로 드러난 다리에는 가터벨트를 연상시키는 칼집이 눈에 띄어 섹시한 느낌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임수향 치파오 모습에 누리꾼들은 "임수향 치파오 정말 섹시하게 잘 소화해" "임수향 치파오 잘 어울린다" "임수향 치파오 정말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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