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8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측은 황정민과 한혜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추가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황정민은 나이 마흔에 친구 금융업체에서 일하며 형 집에 얹혀 사는 남자 태일로, 한혜진은 아버지 빚 청산을 위해 각서를 받으러 왔다가 자신에게 반한 태일에게 서서히 마음을 여는 여자 호정으로 분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황정민과 한혜진은 붉은 색 벽에 기댄채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으며, 다른 한 장에는 버스를 타고 가는 두 사람이 앞뒤로 앉아있는데 황정민은 바깥을 응시하는 반면 한혜진은 황정민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민과 '신세계' 제작진이 다시 만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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