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30일까지 1층 해외명품관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두노'(Duno)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 두노는 패딩 제조사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투스카니(Tuscani) 사가 한국과 이탈리아에 동시에 출시한 브랜드다. 오리 솜털과 깃털의 비율을 9대 1로 구성해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일반 고가 수입 패딩과는 달리 주요 가격대가 40만~70만원대로 경제적이며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투스카니사는 20여년간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인'파라 점퍼스', '페트레이', '돌체 앤 가바나'에 프리미엄 패딩 제품을 공급한 회사다. 특히 몽클레어, 캐나다 구스 등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불리는 파라 점퍼스의 제품을 대부분 직접 생산할뿐 아니라 그 제품에 사용하는 기능성 원단도 독자적으로 개발해 기술을 인정받았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