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53)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장은 "상습 가뭄지역에 대한 저수지와 용수로 등 수리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 농사일의 젖줄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성주 출신인 이 지사장은 성주 용암중과 영남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농공학과와 같은 대학 농업개발대학원을 마쳤다. 1985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포항지사 사업과장과 제주본부 사업관리팀장, 고령'구미'김천지사 지역개발팀장 등을 거쳤다.
청송'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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