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명예퇴직한 강명윤(56) 전 문경시청직장협의회장이 청렴문화 확산과 친절봉사행정 실천 등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강 전 회장은 1982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2010년부터 문경시직협회장을 맡아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직원 권익을 위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하는 등 소신을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