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들이 설을 앞두고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는 데 동참했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효성청과와 중앙청과, 대양청과 등 3개 법인이 전통시장을 살리고 명절 직원들의 격려금과 우수고객 사은행사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법인별 각 1천만원씩 구매한 데 이어 이번 설에도 1천500만원씩 구매했다. 축산물도매시장(신흥산업, 대구축협)도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 구입에 동참했다.
또 도매시장 법인들은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급등하는 농수축산물에 대한 산지 수집활동 강화와 공급물량 확대 및 할인 판매행사도 갖기로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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