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뉴욕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2014 사랑의 소품전'을 개최한다. 국제 구호단체인 '나눔재단 월드채널 경산지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로 수익금 일부가 월드채널에 기부되어 대구경북지역 홀몸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사용된다. 이번 전시에는 구본명, 권대훈, 김제정, 배문주, 송주형, 오선정, 이구일, 전일명, 정창기 등 대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25명의 중견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053)472-5587.
이경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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