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AI 확산 막아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21일 전북 고창과 부안 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철새 도래지인 금호강 안심습지와 인근 농가에 대해 방역활동을 벌였다. 구청은 앞으로 공군 제11전투비행단과 함께 안심습지에 대해 방역을 하고, 조류 사육 농가에 대해선 하루 2차례 순찰할 계획이다. 김문수 동구 부구청장은 "사육 농가에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자체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