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등 가로등 아래 사랑의 추억이 있으신가요? 30촉 불빛 속 포장마차 안 우정의 기억은요? 올해부터 백열등의 생산'수입이 중단되면서 백열등은 우리의 추억 속에만 남게 됐습니다. 이에 매일신문이 백열등에 관한 추억이 있는 독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사연이나 사진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추억을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다음 달 5일까지 매일신문사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사연과 사진은 2월 8일 자 매일신문에 게재됩니다.
▷우편: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특집부(700-715)
▷이메일: weekend@msnet.co.kr
▷문의 053)251-1580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