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현(52)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6'4지방선거에 영주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전 교수는 "적십자병원 건립과 운영, 표류하고 있는 판타시온 리조트의 재건,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 관광산업의 진흥, 교육인프라 확충, 노령인구 복지사업의 충실성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에너지가 넘치는 인재가 필요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창조 경제를 위해 지역 농업경영 혁신과 마케팅 역량 강화, 관광소득 증대, 기업유치 등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서울대 법대와 법학대학원을 졸업한 전 교수는 2012년 새누리당 박근혜 캠프 직능총괄본부 법조인위원회 위원장과 새누리당 정책조정위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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