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여야 정보유출 인책론 국조 실시 놓고 정면 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주요 카드사의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에 대한 구체적 수습방안을 놓고 정면충돌했습니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국회내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한 국정조사 실시를 새누리당에 제의했습니다.

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경제라인을 포함한 전면적 개각론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특위 구성과 국정조사 요구에 대해 사태 수습은 뒷전이고 정쟁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면서 정무위원회에서 정책청문회를 하면 된다고 일축했습니다.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도 전면 개각과 같은 물갈이식의 정치 공세는 사태를 푸는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