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에서 연쇄추돌 후 이를 수습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 운전자와 동승자들이 차에 치여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전 5시경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124.8km 대구시 동구 둔산동 지점에서 승용차를 몰던 A씨가 추돌 사고로 정차 중인 앞 승용차를 들이박은 뒤 사고 수습을 위해 내렸다가 뒤따르던 또 다른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A씨는 앞선 추돌사고 처리을 위해 차 밖으로 나와 있던 외국인 등 2명을 들이박은 뒤 이를 수습하기위해 차 밖으로 나온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가 난 운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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