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자택 도둑 침입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동부이촌동에 있는 현미의 자택에 도둑이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둑은 설 연휴 직전 오후 4시~8시 사이에 현미 자택에 침입해 안방에 위치한 금고를 부순 뒤 고가의 물품 및 귀중품을 털어갔다. 피해액은 78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미 자택 도둑 침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미 자택 도둑 침입, 도대체 무슨 일이야" "현미 자택 도둑 침입 상당한 피해를 입었을 듯" "현미 자택 도둑 침입 없어진 물건이 상당 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