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 성수기를 앞두고 대구지역 화훼농가에 '시들지 않는 꽃'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후 달성군 다사꽃화훼단지에서 여성들이 생화의 보존기간 한계를 벗어나 반영구적인 형태로 꽃을 보존할 수 있는 '프리저브드 플라워'(Preserved Flower) 공예를 하고 있다. 마을기업 꽃과사람㈜ 김해숙 대표는 "생화를 특수 보존용액에 침전 후 가공처리 과정을 거쳐 시들지 않게 만들었다"며 "생화 그대로의 형태와 색상을 최소 3년 이상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5~6만원대이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