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5일 영남대에서 기업회의와 포상관광, 컨벤션 등이 융합된 이른바 마이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경북도는 이 자리에서 올 하반기 개관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를 비롯해 경산 청년문화 창의지구, 안동 유교 컨벤션센터, 그리고 구미코 등 4곳을 권역별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관련행사를 유치하는데 힘쓰기로 했습니다.
도는 지난해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경주국제회의도시 지정 신청 및 컨벤션뷰로 설립 등 제반여건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마이스 산업의 국제회의 참가자들은 일반 관광객보다 경비지출이 1,8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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