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사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 정찬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월드' 녹화 후 나와보니 '베란다쇼'에서 입은 의상 논란이 있더군요. 녹화 당시에는 그런 느낌이 나는 옷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한 분이라도 눈에 거슬렸다면 잘못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은 일이라도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욱일승천기 의상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정찬우는 같은 날 방송된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흰색 바탕에 붉은색 줄무늬가 매치된 니트를 입고 출연한 바 있다.
정찬우 사과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찬우 사과 진심어린 사과이길" "정찬우 사과 앞으로 그런 행동 하지않길" "정찬우 사과 어쩌다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