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가스안전공사, 저소득층 가스차단기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LP가스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차단기'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중 65세 이상인 노인가구를 우선적으로 구'군에서 추천받아 2천 가구를 선정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가스안전차단기(일명 '타이머 콕')는 주방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만큼 가스를 사용할 수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