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자연휴양림의 각종 시설들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대구 달성군은 총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노후화된 통나무집과 청소년수련관, 매점 등을 증'개축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매점은 3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 규모의 카페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청소년수련관은 지상 3층의 원룸식 구조로 개선해 더 많은 이용객을 수용할 방침이다. 숙박시설인 통나무집은 3년에 걸쳐 10개 동을 최신시설로 증'개축한다.
달성군 관계자는 "비슬산자연휴양림의 낡은 건축물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휴양공간을 조성해 달성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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