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슬산 자연휴양림 20억 들여 리모델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각종 시설들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대구 달성군은 총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노후화된 통나무집과 청소년수련관, 매점 등을 증'개축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매점은 3억원을 투자해 지상 2층 규모의 카페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청소년수련관은 지상 3층의 원룸식 구조로 개선해 더 많은 이용객을 수용할 방침이다. 숙박시설인 통나무집은 3년에 걸쳐 10개 동을 최신시설로 증'개축한다.

달성군 관계자는 "비슬산자연휴양림의 낡은 건축물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휴양공간을 조성해 달성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