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반전 '탐정 사무소 특집' 살인사건 범인은? "얼굴에 음란함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반전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탐정과 용의자 4명의 역할을 맡아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여관주인, 박명수는 남자친구, 길은 옆 방 투숙객, 정준하는 야식 배달부를 맡았다. 정형돈, 노홍철, 하하는 탐정 역을 맡아 용의자 4인의 발언을 들으며 진범을 추리했다.

탐정 역을 맡은 하하는 피살자 역을 맡은 가수 홍진영의 살해 범인으로 여관 주인 유재석을 지목하며 "새벽 4시에 CCTV에 찍혔다. 이상해서 순찰을 돌았다면 열쇠를 받은 후 확인했어야 한다. 그리고 얼굴에 음란함이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추리 끝에 정형돈, 노홍철, 하하는 유재석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초반 유재석을 범인으로 몰았지만 마지막 결정에서 정준하로 바꾼 것이다. 하지만 여성 살해범은 여관 주인인 유재석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반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반전 정말 소름끼치네" "무한도전 반전 있을 줄 알았어" "무한도전 반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