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타카야츠쿠다 로드FC 데뷔전 1라운드 TKO 승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윤형빈은 9일 오후 열린 '로드 FC 014'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 선수와 펼친 데뷔전에서 4분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윤형빈은 초반에 라운드 적응이 안 돼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경기 4분여 만에 오른손 펀치로 츠쿠다를 KO시키면서 승리했다.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경기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두 선수 다 수고 많았다"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상대로 이기다니 대단해"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임수정 복수 성공?"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이겨서 정경미는 좋겠네"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상대로 승리에 정경미 정말 기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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