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의 눈이 닷새째 계속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내일까지 최고 20cm의 눈이 더 오겠다"고 전해져 대설 특보를 전했다.
동해안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까지 미시령과 진부령에는 10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다.
또한 강릉 100.5cm, 대관령 65cm, 철원 6.8cm, 서울 4cm 등의 많은 눈이 내렸다.
영동지역은 대설로 인해 현재까지 41개 유치원과 초·중·고교는 10일 휴교한 상태다.
대설특보 상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설 특보 상황 보니 심각하네요" "대설 특보 상황 동해안 난리 났네" "헉! 대설 특보 상황 보니 피해 없도록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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