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11일 국내 경제 관련 58개 학회가 참가하는 2014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 앞서 '국민복지 수준의 국제 비교' 논문을 통해 한국의 종합복지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권 수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논문을 보면 한국의 국민행복지수는 OECD 34개 회원국 중 33위, 복지충족지수는 31위로 모두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특히 자살률이 높고 출산율과 주관적 행복도가 낮아 국민행복 부문의 순위가 낮았다고 남 연구위원은 설명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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