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끓는 청춘 "개봉 3주만에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어!" VOD 서비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피끓는 청춘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혀 화제다.

IPTV 서비스 '올레tv' 측은 12일 영화 '피끓는 청춘'을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기준으로 관객수 165만명을 넘어선 인기 영화 '피끓는 청춘'은 한국 영화계의 샛별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종석과 박보영이 주연을 맡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피끓는 청춘는 1982년 충청도의 한 고장을 배경으로 여자 일진 학생 '영숙(박보영 분)'과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분)'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이세영, 김영광, 권해효, 라미란 등이 열연을 펼친다.

한편, 올레tv는 13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와 '영원한 액션 배우' 성룡의 영화 '폴리스스토리 2014'를 극장 동시 상영작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