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 조성이 다음 달부터 본격화된다.
영천시는 최근 민간투자방식으로 추진 중인 고경일반산업단지의 자금 조달문제를 매듭짓고 다음 달 착공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고경일반산업단지는 세화엠피㈜, 일진에이테크㈜, 유영이앤엘㈜ 등 3개사를 사업시행사로 해 영천시 고경면 용전리 일원에 사업비 2천110억원을 투입, 156만㎡ 규모로 조성된다. 고경일반산업단지에는 5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2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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