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에 이윤지가 종영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는지 눈이 퉁퉁 부었다.
배우 이윤지가 KBS 2TV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소감을 전했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릍 통해 "밤 늦도록 잠 못 이루었더랬다. 방송 한 시간 내내 울고, 끝나고 생각하며 울고. 울고 울고. '왕가네 식구들' 대본 50권과 함께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광박이 안녕 흑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윤지는 눈이 퉁퉁 부은 채로 '왕가네 식구들'대본과 함께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이윤지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너무 아쉬워~이윤지 종영 소감 들어보니 정말 애착이 컸네" "이윤지 종영 소감 시청자도 뭉클" "이윤지 수고했어요" "왕가네 식구들 재밌었는데" "이윤지 종영 소감 들으니 더 아쉽네요"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아쉽다"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소식에 이윤지도 맘 안좋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