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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또다시 폭설 "눈길 안전운전 요령…무시하다간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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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또다시 폭설' 사진. 연합뉴스

동해안에 또다시 폭설 소식이 들려오면서 누리꾼들의 눈길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운전자는 폭설로 도로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

커브길이나 그늘진 도로 등 빙판길이 예상되는 도로에서는 특히 서행 운전해야 하며,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급제동, 급출발을 삼가는 등 안전수칙의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교량 위나 터널 입·출구의 경우 다른 노면에 비해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고 빙판길이 복병처럼 숨어 있어 이곳을 주행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도로가 비에 젖거나 결빙됐을 경우 제동거리가 평상시에 비해 길어지므로 감속운전과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다.

동해안 또다시 폭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해안 또다시 폭설 소식 들릴 때는 집에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지" "동해안 또다시 폭설 운전하는 사람들 진짜 힘들겠다" "동해안 또다시 폭설 지긋 지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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