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또다시 폭설 "눈길 안전운전 요령…무시하다간 큰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안 또다시 폭설' 사진. 연합뉴스

동해안에 또다시 폭설 소식이 들려오면서 누리꾼들의 눈길 안전운전 요령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운전자는 폭설로 도로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미리 숙지해야 한다.

커브길이나 그늘진 도로 등 빙판길이 예상되는 도로에서는 특히 서행 운전해야 하며,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급제동, 급출발을 삼가는 등 안전수칙의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교량 위나 터널 입·출구의 경우 다른 노면에 비해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고 빙판길이 복병처럼 숨어 있어 이곳을 주행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도로가 비에 젖거나 결빙됐을 경우 제동거리가 평상시에 비해 길어지므로 감속운전과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다.

동해안 또다시 폭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해안 또다시 폭설 소식 들릴 때는 집에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지" "동해안 또다시 폭설 운전하는 사람들 진짜 힘들겠다" "동해안 또다시 폭설 지긋 지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