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부산외대생 50명 매몰 "생사 여부는?"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로 부산외대생 50여명이 난항을 겪고 있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경주 마우나 리조트 내 강당이 17일 오후 9시경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붕괴 사고 당시 경주 마우나 리조트 강당 안에는 부산외대 학생들 100여 명이 신입생 환영회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는 폭설로 인해 경주 마우나 리조트에 진입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에서는 신입생 환영회 중이던 부산외대 학생들 50여 명이 붕괴 사고로 구조에 전해졌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의 원인은 폭설로 인한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부산외대 학생 50명 어떡해?"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폭설 대박이야~"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사고 폭설로 붕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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