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라디오스타 "내 며느리가 전지현?…신기방기!"
방송인 홍진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홍진경, 윤형빈, 이민우, 가인, 박휘순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보다 전지현 시어머니와 친한 건 맞다"며 "모델과 디자이너 관계로 알던 분인데 아직도 며느리가 전지현인 걸 신기해한다. '내 며느리가 전지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진경은 "나에게 전화해서 며느리 전지현 자랑을 몇 십 분씩 한다"며 "말을 들어보니 전지현이 남편과 시댁에 정말 잘하는 것 같다"며 전지현 시집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들어보니 홍진경 그 쪽이랑 친분 많은가 보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공감...볼 때마다 신기해할 것 같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웃기네" "전지현 시어머니 일화 들어보니 남편은 매일 전지현 보면 무슨 생각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