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박만호 대구지법 영덕지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만호(44) 신임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자. 또한 지원 직원들 사이에 좀 더 가족적이며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지원장은 대구에서 태어나 계성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제2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군 법무관을 거쳐 대구지방법원과 김천지원'서부지원 판사를 역임했다. 2012년 부장 판사로 승진해 창원지방법원에서 근무하다 영덕지원장으로 발령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