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비행기 이착륙 때도 전자기기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일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3개 항공사 비행기를 타면 이착륙 때도 휴대용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휴대전화와 태블릿컴퓨터 등 전자기기는 고도 만피트 이상에서만 쓸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비행 전 구간으로 사용이 확대됩니다.

다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컴퓨터를 쓸 때 비행기모드로 설정해야 하며 음성통화나 문자메시지·데이터 송수신은 여전히 금지됩니다.

제주항공과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등 나머지 4개 항공사도 다음달 15일부터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