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빼돌린 권총으로 자살을 기도한 김천교도소 25살 김 모 교도관과 총기관리 담당자를 직위 해제하고, 감독 책임자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기고에 CCTV를 설치해 출입자에 대한 상시 감시가 가능하도록 하고, 총기에 전자태그를 부착하는 등 총기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소년교도소에서는 지난 25일 새벽 K5 권총 1정과 실탄 5발이 든 탄창을 분실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위를 조사하던 중 김 모 교도관이 빼돌된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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