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제작진은 연락불통 상태! "방송은 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현재 '짝' 제작진은 연락불통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은 3월 5일 SBS는 보도자료를 통해 3월 5일 SBS '짝' 제주도 특집 촬영 도중 일반인 여성 출연자가 목을 맨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촬영 도중 짝 여성 출연자가 사망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지금은 '짝 여성 출연자 사망'에 제주도의 서귀포 경찰서에서 사망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뉴스엔은 '짝' 제작진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측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깊은 유감의 말씀을 전하며 사후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망사건에 휘말린 '짝'의 3월 5일 방송도 불투명해진 상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