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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운 K-water 사장, 영주댐 건설 현안 해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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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운 K-water 사장은 4일 영주댐건설 현장을 방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현안문제인 수몰 문화재 이전과 이주단지 조성 등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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