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와룡고 선나라-성제은 조가 제14회 전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선나라-성제은 조는 6~8일 대구 미광스포렉스 스쿼시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고부 복식에서 3위에 올랐다. 대구 선수들은 다른 부문에서는 8강 진출에 그쳤다.
경북의 이세현과 이승택은 남자 일반부 단식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경주공고 신성문-이민 조는 남고부 복식에서 3위에 올랐다. 올해 와룡고를 졸업하고 부산 소속으로 여자 일반부에 출전한 박민주는 첫 대회에서 단숨에 3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단식(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과 복식(고등부'대학부), 단체전(고등부'대학부)으로 나뉘어 열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