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이 컴백, "올 봄 노래 예고?…뮤직비디오 촬영도 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이 컴백' 사진. 싸이 트위터

싸이 컴백 조짐이 보이면서 주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신곡을 발표한 2NE1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주자로 거의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는 이미 신곡 녹음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컴백 시기를 계속 고민하고 있다가 최근 결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의 이번 신곡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상태지만, 전문가 뿐만 아니라 팬들까지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YG는 올해 빅뱅-싸이-2NE1 등 간판 뮤지션들의 그룹 및 솔로 컴백은 물론, 위너(Winner)와 악동뮤지션 등 신인들의 가세로 올 해 가요계의 YG 열풍을 노리고 있다.

싸이 컴백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싸이 컴백 정말 기대 된다" "나른 한 봄에 싸이 노래 들으면 정말 신나겠네!" "싸이 컴백 대박!" "싸이 컴백 빨리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 2012년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핫100' 2위에 오른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