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이주여성'새터민 운전면허 지원…문경署'면허시험장'다문화센터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서장 김청수)와 문경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재기),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 등 3개기관은 7일 문경경찰서에서 결혼이주여성 및 새터민의 운전면허취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면허시험장은 이주여성 및 새터민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까지 교통안전교육과 영상체험장을 제공하고 다문화센터는 이주여성 선정 및 교통교육장소 제공, 경찰서는 면허취득에 필요한 인적'물적자원 확보 및 정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문경에는 16개 국가 392명의 결혼이주여성과 새터민 일부가 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